행복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이번 해도 어김없이 한가위 인사를 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예전엔 뭔가 명절… 휴일, 이런 생각 외엔
별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었는데 나이를 먹다 보니
해마다 이번 해도 별 일 없이 같은 인사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복인가 싶더랍니다. 그야말로 행운인 것이죠.

보내는 순간순간을 다행이라던가, 문제가 없어, 늘 이번만 같기를
이렇게 생각하게 되기까지 40년 이상은 살아봐야겠더라구요….
하…40대… 어린 시절에 40살!을 생각하면 굉장한 어른 나이였습니다.
아니, 거의 뭐… 할머니 나이에 버금가는 충격이랄까…
막상 40이 넘고 보니 뭐… 대단한 것도 없었지만 말입니다.

아니군요.

여러가지로 타격이 엄청나긴 했네요.
형편없고 보잘 것 없는 인생에 대한 정신적 타격과 더불어
극심한 호르몬 변화 때문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신체적 타격도 무지막지 했어요.
세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살겠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무섭고 서글픈 마음이 든 것은 덤입니다.
그리고 약간 안심했어요. 저만 이렇게 사는 게 아니니까요.

여러분들은 더더욱 별 일없고 사소하건 크건
일상이 고되더라도 행복한 순간들을 자주 맞기를 바랍니다.
한가위도 즐겁고 풍성하게 조금만 덜 드시고 건강하세요.

이 사진이 너무 멋있어서 펐어요.
추석엔 안 어울리나 싶지만서도 지난주 내내 가장 큰 이슈였잖아요^^

죽기 전에 꼭 가 보고 싶습니다.
저 황량함, 저 범접할 수 없을 것 같은 포스, 새파란 물!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의미!
북한쪽에서 접근한 천지가 중국의 그것보다 멋지다고 합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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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생일.

9월 12일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찌어찌 홰액 지나갔더군요.
예전 블로그에서는 해마다 당연히 축하받고 싶어서 생일이라고 글도 쓰고 했는데…
이제 그런 의욕도 없단 말인가…. 싶어 충격이네요.
그래서 지나간 생일이라도 일단 축하를 받는 거시다… !! 라고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뒤늦게나마 축하해 주세요.
제가 이 지구에 태어난 것을
반갑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다는 걸
꼭 느껴보고 싶습니다.

음… 먹고픈 케이크가 없고ㅡ눈에 잘 안 띄고 해서
가고 싶은 홍콩의 영국식 애프터눈 티세트ㅡ페닌슐라 호텔이라던가
리츠칼튼이라던가 그런 데를 찾아봤는데
마음에 드는 사진이 없어서 신라 호텔의 사진을 펌했어요.

오오, 마들렌이랑 마카롱이랑 스콘이랑 케이크랑
디게 이뿌고 먹음직스럽네요.
이게 그냥 내 생일상이다 상상 하렵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20180918. 급공지! 서미희님, 메일보냈으니 확인해주세요! 어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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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제 연재작?이랍니다.

폭염에 작업을 하고 싶지 않았지만
몸하나 제대로 추스르지 못해 작업 시간도 조절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조절 못하는 것이 작업 시간 뿐이던가요…후…ㅠ_ㅠ

분량 조절 못하는 것도 병이었는데 이젠 마감도 병이 되었습니다.
마감 잘하는 것 하나는 믿을 만한 일이었지만… ㅠ 옛날 일이 되었군요.

새로운 만화 홍보를 한다한다 하다가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예정보다 무려 한 달이 늦어졌…;;; 폭염 탓이라던가
오래 앉을 수 없는 제 허리 탓이라던가…(디스크-추간판 절반이 없는 몸으로서는 무리였던 듯ㅠ) 또 귀의 상태가 좋지 않은 날은 통째로 작업을 쉬는 바람에
뭐.. 이런 꼴이 되었습니다.
열왕기 그릴 때도 그러했는데 다른 건 유다르겠습니까?
아차..열왕기…ㅠㅠ 이번 해 두 권을 그리겠다는 기염을 토했는데…

각설하고.
이렇게 온갖 난리를 쳐놓았으니 작업의 결과를 신고해야 겠습니다.

스크롤 형식의 웹툰을 처음으로 작업하다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잘해 보고 싶은 욕망 이하 중요한 것은 아무 것도 없으니까요.
하지만 욕심만 앞서는 것도 여전합니다. 작업물은 별 거 없습니다….. 오랜 시간 투자한 것 치고는 별로란 생각에 속상했습니다만 마감 때는 언제나 그랬어요.

실컷 그려놓고는 별로야…아~ 별로야!라고 생각하면서 슬퍼하는 겁니다.
그러나 계약은 계약.  신통치 않은 결과물이라도 내놓기는 해야 합니다.


일단 남주예요.
제가 드물게 그리는 소년형 남주^^*
잘 웃는 것 외엔 별 매력은 없습니다….(=_=)


여주예요. 소녀소녀한 여주죠.
직업은 무려 공주님.
그러고 보니 에뷔오네와 상황이 좀 비슷하군요.
한 왕국의 여왕님이 되실 거랍니다. 단… 순탄하게 될지 그건 모르겠네요.

이 스토리의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는 이미지를 올려볼까요?

그의 옆자리에 앉아있는 동물이 심상치 않죠?
진주인공…입니다.

아, 제목을 얘기하지 않았군요.
이 단편의 제목은

“우유빛깔 드래곤”

입니다.
처음엔 예전부터 좋아했던 작가의 동화에서 제목을 따서
레몬빛깔 드래곤 이라고 가제를 정했는데
그리다 보니… 이 쪼꼬미 드래곤은 레몬보다는 하얀색일 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우유빛깔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다음달부터 연재 시작할 것 같습니다.
몇 회차 안되지만 재미있게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동화같기도 한 사랑스런 얘기를 한 번 그려보고 싶었어요.

그럼 간만의 포스팅은 여기서 이만.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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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판매 중이랍니다….ㅠ
단,  3-1권은 품절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근황 전개.

이벤트도 그럭저럭 끝났고
상품에 당첨되신 분들께 배송도 대부분 끝났습니다.

새로 그리게 된 작품도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꾸준히 한다고 하니 대충 그럭저럭 완성이 되는군요.
아마도 6주 정도는 연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웹툰 연재는 초짜인지라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합니다.
새로운 작품을 그릴 수 있다는 간만의 감흥도 맛보았네요.

책상에 앉아 있을 수 있는 시간을 계산하고 있노라면 사실 좀 서글픕니다.
예전에 연재할 때는 어떤 무리를 하든 끝내는 것이 목표였고
그 동안의 몸 컨디션 따위 문제거리도 되지 않았는데
이젠 컨디션을 살살 달래지 않으면 장시간 일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젊음과 건강의 콜라보가 좀더 오래 지속될 줄 알았던 거죠.

제 남은 인생이 얼마나 되고
작가로서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최대한 길고 가늘게, 모질게 끈질기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생 한 방이라고들 하지만 제겐 맞지 않는 방식입니다.
그래도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겠지…라고 생각한 것을 고쳐야겠습니다.
저는 이미 좋은 날을 살고 있습니다. 내일 또, 더 좋은 날이 시작될 겁니다.
삶이란 건 참… 굉장한 거예요.
보잘것없는 존재임에 틀림없는 제가 이렇게 잘 살고 있으니까요.

그러고 보니, 이번 만화의 주인공들을 소개하겠다고
한 달쯤 전에 말했던 것이 기억나네요….=_=
다음 글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만화 이야기도 좀더 자세히 해 보겠어요.
그럼, 더워지는 날씨, 이제 장마도 오고 한다니 건강조심, 또 조심하세요.

ps. 에뷔오네 이벤트 당첨자 분들 중
소식이 없는 세 분이 계십니다.
왠지 까맣게 잊고 계신 듯 합니다.
빨리 와 주셨으면 좋겠네요. 너무 늦지 않게요….

마스카 열왕기를 구매하실 분은 스크롤을 내려서
아랫글에 장착된 링크를 누르세요.

에뷔오네 10권 여분의 주인 발표.

김은님 님.

이지은 님.

두 분 축하드립니다!
이것으로 모든 에뷔오네 단행본을 내 손에서 놓아보냈네요.
후련합니다!

응모해주신 여러분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3-1권은 품절이지만 나머지는 구하실 수 있습니다.
3-2권도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중입니다…. 다 나가긴 하는군요..ㅠ
열왕기를 구매하실 분은 누르세요~!!

마스카 열왕기 6권 판매 공지.

에뷔오네 단행본 주인 명단 발표.

제가 가진 권수가 별로 없었던 것이 7권과 11권이었는데
의외로 신청자가 많아 경쟁이 치열했네요.
왜일까요… 제게 없는 책이 왜 신청자도 많은 걸까요…ㅡ,.ㅜ
그리고 추첨하던 제가 정말로 놀란 부분은
확실히 운이 좋은 분이 계시다는 점이었습니다.
신청한 전권 전부 가져가는 분이 계시다는…ㄷㄷㄷ

아무튼 명단입니다.
당첨되신 분들이 데려가실 권수는 굳이 밝히지 않겠습니다.
성함만 올릴게요.
그리고 따로 메일도 드리려고 합니다.

지혜
아리수
리즘
유르
몽이
비가와요
박예은
백지영
olive수인
바보천사
박주희
하하하
손지운
샴고양이
권혜란
Manggu81
김두리
순아그네스
옥이
윤희정
대마왕
유리구두주인
서연

이상, 23분께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사족.
10권 신청자가 의외로 없었…;;;는지 3부가 남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전권을 이미 소유하고 계셔서 남는 거 아무거나 주세요!라고 하신
이민주님께  1부 보내드리기로 했습니다.
혹시 늦게라도 10권이 필요하신 분은 댓글을 달아주십시오.
2부가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 끝난 이벤트와 상관없이 신청을 받습니다.
일주일 정도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신청해 주세요.

그리고 마스카 열왕기를 구매하실 분은
이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단, 3-1권만은 품절입니다ㅠ.

긴급공지.

마스카 열왕기 3-1권이 품절되었습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3-1권을 제외한 열왕기는구매가능하시니 참고해주세요.
스크롤을 내려 판매공지를 찾으시면 됩니다.
에뷔오네 종이책 단행본나눔도 스크롤을 내려 아래 페이지로 가세요.

거듭 감사인사를 전해드립니다.

B로망에 아직 3-1권 재고가 있는 것 같으니 필요하신 분은   bromang.com  을 방문해 보세요.

 

ps. 댓글승인을  했는데 안보이네요. 저만 그런건지, 일시적인 현상인지…ㅠㅠ

에뷔오네 입양 공지를 씁니다.

며칠 전,  에뷔오네 12권을 구하고 싶다는 팬분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제 책은 출간할 때마다 얘깃거리나 사고가 끊이지 않았지만
에뷔오네는 5권이 조기품절되면서
그 이후 종이책 단행본을 손에 넣기 힘들었던 분이 많았습니다.
그리하여 작가인 제게까지 책을 구할 수 없느냐는 문의가 꾸준히 왔더랬습니다.
그러나…ㅡ,.ㅡ  책의 판매는 출판사인 서울문화사가 하는 고로
그 분들께 돈을 받고 책을 넘겨드리기는… 민망했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매몰차게 거절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오늘.
에뷔오네 마지막 권이 출간된지 어언… 5년.
출판사의 사정으로 책의 발행이 너무너무 늦어져 왔기 때문에
의외로 최근입니다. 연재는 2011년에 이미 끝났다는 것이 함정.
아마도 에뷔오네는 다시는 출판되지 않을 것 같으니 이대로 절판이라고 봐도
무리는 아닐 것 같습니다.
5년이 됐으니 말이지요.

(아마도 2007년, 에뷔오네 연재 전 초기 스케치. 공주의 이미지를 정하는 중이었죠)

하여간.
제게 온 작가 증정본을 방구석에 넣어둬봤자 뭐하나… 싶어
에뷔오네 종이책을 팬분들께 죄다 입양보내려고 합니다.
제게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내어 책을 구하신 분들께 몰래 보내드릴까
생각도 해 보았으나 제 블로그에 댓글로 구하신 분들도 계셨던 것을
가까스로 생각해 내었습니다.
문제는 지금 그분들이 아직도 제 블로그를 방문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다는 것.
그래서 앞으로 한 달 정도 시간을 두고
에뷔오네 단행본의 주인이 되실 분들을 구하려고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에뷔오네 명단을 발표합니다.

2권,  4권,  7권,  9권,  10권,  11권,  12권.

조기품절된 5권을 갖고 싶은 분이 많으실 것 같으나
저도 5권은 없습니다…ㅜ.ㅡ

댓글로 갖고 싶은 권수를 적으시고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댓글을 쓰실 때 이메일 주소를 쓰시게 되어 있지요.
작가 사인 필요없는 분들도 미리 말씀을 해 주시고요.
신청에는 굳이 실명을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미 전권을 갖고 계신 분께서는 갖지 못한 분을 배려해 주셨으면 해요…
그러니까 갖고 계신 분 말고 진정 없으신 분들!!
구하고 싶으신 권수만 신청해 주세요.
신청자가 초과될 경우, 추첨을 하여 주인을 정하겠습니다.
당첨되신 분은 제게 택배비만 입금하시면 됩니다.

만화가 김영희의 작품을 오랫동안 기억하시고
꾸준히 사랑해 주신 분들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시일이 오래 지났으나 제게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내신 분들께는
따로 답장을 드려 오시도록 할 예정입니다. 메일을 보실지 모르겠군요…ㅠ
한 달 정도 후에 에뷔오네의 주인님들을 명단 발표하겠습니다.

***마스카 열왕기 아직 판매 중입니다.
구매하고 싶으신 분은 스크롤을 내려 아랫글로 가십시오.

생존보고입니다.

완연한 봄이군요.
언제나 그렇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면
아차, 또 한 달이 지났어… 깨닫곤 합니다.

제 건강 상태는 늘 그렇고 그렇습니다.
하나가 좋아지면 하나가 나빠지고 하는 것이 마치 시소게임같군요.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면서 극도로 집중하면 어지러워서
오랜 시간 작업을 할 수가 없어요.
한 시간 그리고 빙빙 돌면서 자리를 떠났다가 쉬었다가
다시 돌아오고… 뫼비우스 트랙을 달리는 기분을 맛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안 좋은 귀탓이려니 하고 있어요.
혹시나 돋보기 안경을 오래 껴서 어지러운 것일까도… 싶어
돋보기 도수를 손보려고 합니다.

꾸준히 병원을 다니고 산책-걷기 운동을 하고
영양제를 입에 털어넣고 기타 등등 젊을 때는 안하던 관리라는 것을 하고 있지만
뭐… 엄청난 효과가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사실 나잇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말이죠…ㅠ_ㅠ
몸관리에만 이렇게 시간이 들다니…아아…절망스럽습니다.
그래도 관리를 할 시간이 있는 게 어디야…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예전에 어떤 편집 기자가 만화가들은 아파도 집에서 아플 수 있지 않느냐고
했는데… 뭐 맞는 말입니다.
만화가는 잘리면 실업수당도 없고 일하다 아파도 산재, 병가 처리 따윈 없습니다만.
요즘 웹툰 작가님들의 처우는 어떨지 모르겠군요.
마감이 늦으면 지각비를 지불한다는 엄청난 얘기를 들은 적은 있지 말입니다.(ㅎㄷㄷ)
그래서 이번에 그리는 단편은 전편을 완성해서 넘기는 것으로 얘기를 끝냈습니다.

이 모양이니
문제의 원고는 진행이 당연히 느릿느릿합니다!!
이삼일에 하루 정도 이명 이관장애가 나아지는 기간에 재빨리 책상에 앉았다가
어지러워하면서 조금씩 그리다 보니 그렇습니다.
왜 이리 작업이 느린 것인가 반성하다 보니
예전에도 한 페이지를 데생하는데 빨라도 세 시간이 걸렸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곤 하는 것이죠.
이래서 엄청 잘 그리는 실력을 보유했어야 하는건데…ㅠ
빠른 시간 내에 휘리릭 그려내는 그런 실력 말입니다.
이래서야 장편 연재는 무슨…. 열왕기도 연간 연재로 그리는 주제에 꿈도 큽니다.

덕분에 요 몇 달간 다소 흥미로운 영화도 개봉하고 했는데 보지 못했고
책도 많이 읽지 못했어요.
물론 자료 삼아 읽은 몇 권의 책들은 흥미로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그 동안 읽었던 책에 관한 얘기를 좀 하도록 하죠.
저는 이만 또 원고하러 가겠습니다.
여러분들 건강하시고요, 아프지 마세요~!! 아픈 건 정말 짜증나는 일입니다.

마스카 열왕기 6권을 비롯하여 아직도 판매 중입니다.
드디어 3권들이 얼마 안 남았어요.
혹시나 3권들부터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서둘러 주세요.

마스카 열왕기 6권 판매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