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새해 인사입니다.

올해도 감사했고 내년도 감사할 일만 계속되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일까요?

생각해보면 일상은 감사할 일 투성이예요.  내 편의와 행복이 다른 이의 노동으로 인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그런 것이겠지요.

각자에게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좋은 새해가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찾아보니 2019년 이미지밖에 없었습니다만 연하장 이미지가 매우 예뻐서 그냥 활용합니다. 2020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열왕기 구매하실 분은 아랫글로 가시면 링크가 있습니다.

#그리고 공지.
2019. 11. 29 에 입금하신 조경숙님, 
2019. 12. 15 에 입금하신 김세진님,
아직 구매 메일이 도착하지 않았으니 얼른 보내주세요. 메일에 입금 금액도 같이 적어서 보내주세요.

마스카 열왕기 7권 이벤트 당첨자 발표.

미리 공약을 드린 바,
열 분의 당첨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추첨은 무작위로, 추첨 프로그램을 사용했어요.
제 홈블로그에도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려둡니다.

상품은 웹툰플랫폼 북큐브의 2000원자리 무료쿠폰입니다.
우유빛깔 드래곤을 보실 분은 보셔도 좋고
다른 웹툰을 보시는 데 사용하셔도 좋겠네요.

당첨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귤냠
ㅂㅁㅈ
성은
꿀댕
몽실
러시아 마니아
뽀호호
이은아
세베라
tmay

응모해주신 여러분의 정성스러운 감상문 전부 보았고 정말 감동했습니다.
언제나 여러분들의 댓글을 모두 보고 있어요.
안타깝게 탈락하신 여러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블로그에 글을 쓰신 여러분들은 댓글을 다실 때 이메일주소를 쓰셨을 테니
쿠폰을 날려드리겠습니다.

여러 팬님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공지.
2019. 11. 29에 입금하신 조경숙님,
2019. 12. 15 에 입금하신 김세진님,
아직 구매 메일이 도착하지 않았으니 얼른 보내주세요. 메일에 입금 금액도 같이 적어서 보내주세요.

마스카 열왕기를 구매하실 분은 링크를 누르세요.

마스카 열왕기 7권 판매공지.

이제까지 구매 메일 안 보내신 분들.

2019. 11. 29에 입금하신 조경숙님,
2019. 12. 15 에 입금하신 김세진님,
아직 구매 메일이 도착하지 않았으니 얼른 보내주세요.  메일에 입금 금액도 같이 적어서 보내주세요.

열왕기 7권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구매하실 분은 아랫글로 가세요.
이벤트는 23일 12시 이전에 당첨자 발표하겠습니다.

 

마스카 열왕기 7권 이벤트 페이지.


마스카 열왕기 7권 마지막 페이지 이벤트에 관한 글입니다.
7권을 보시고 넘치는 감상을 주체 못하신 분들은
이곳에 감상평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추첨하여 열왕기 7권이 늦게 나오게 된 원흉인
짧은 연재 우유빛깔 드래곤을 공짜로 보실 수 있는
웹툰플랫폼 북큐브의 2000원짜리 쿠폰을 드립니다.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모두 열 분을 추첨할 겁니다.
이벤트 결과 발표는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으로 예정합니다.

처음 쓰시는 분들은 댓글이 나타나지 않는 것에 당황하지 마세요.
운영자인 제 승인을 받으시면 댓글이 나타나는 시스템입니다.
이곳이 익숙지 않으신 분은
네이버의 제 블로그(blog.naver.com/mascalord)에도 공간을 마련했으니
그곳에 쓰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스포일러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아직 안보신 분들이 더 많아요…..ㅠㅠ

**2019.11.29에 입금하신 조경숙님,  구매메일을 보내주십시오. 메일에 입금하신 금액도 적어서 보내세요.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열왕기 7권 판매공지는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마스카 열왕기 7권 판매공지.

마스카 열왕기 7권 판매공지.

마스카 열왕기 7권이 발간되었습니다.

언제나 똑같이 드리는 말씀이지만
공지를 꼼꼼히 읽으시고 구매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파본검수와 포장 등 시간소요로 책배송은 월요일부터 시작됩니다.**

배송 순서는 구매 순입니다.
열왕기 7권 가격은 90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등기우편으로 받으실 분은
열왕기 7권 가격 9000원 + 우송료 3000원 =12000원
택배로 받으실 분은
열왕기 7권 가격 9000원 + 우송료 3500원 = 12500원입니다.

등기우편으로 구매하실 경우
배송 소요시간은 2박3일,
반드시 댁에 받으실 분이 계신 경우 선택해 주세요.
등기우편의 경우, 받을 사람이 없으면 반송되어 버립니다.

택배로 구매하실 경우
배송소요시간은 1박2일, 수령자가 없어도 문앞에 떨구거나 할 수 있습니다.
선택하실 때 참고하세요. 택배문자도 갑니다.

 


국민 777502 04 001749
예금주는 김영희.
으로 입금하시고

mascalord@naver.com
young-mirr@hanmail.net

두 주소 중 마음에 드는대로 골라
배송받으실 주소, 우편번호, 전화번호, 성함을 메일로 보내주십시오.
메일제목은 열왕기 구매로 해 주시고
구매하신 권수와 부수를 써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7권 외 다른 권수 가격에 관한 표입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권은 등기가격으로 기재되었습니다.
택배가는 무조건 3500원입니다.
**두 권 이상 구매하실 때는
무조건 택배로 발송되며 배송비는 4000원이니 참고하세요.
우체국 택배비 요금체계가 바뀌었습니다.
무게뿐아니라 크기 별로 요금이 늘어납니다.
예상 외 초과분은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두 권 이상이면  배송비는 4000원으로 같습니다.
단, 요금체계의 변화로 인해 여덟 권 이상 주문시
설사 백권(?)을 주문하셔도 배송비는 4500원으로 동일합니다.
(아래 표를 참조하세요.)

**되도록이면 빠른 배송을 해드리겠지만 쇼핑몰처럼 바로 날아온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ㅠ_ㅠ
부디 느긋해 주십시오.

**입금확인 메일은 가지 않습니다.

***구매 후 1주 이상 책이 도착하지 않는다면 제게 문의 메일을 주시거나
이곳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매하신 책에는 전부 사인을 해 드립니다.
사인을 원하지 않는 분은 구매메일에 말씀하시면 됩니다.

마스카 열왕기 7권이….

드디어 발간 목전입니다.
월요일에 인쇄소에 갔어요.
금요일에 책이 오는 걸로 일단 정했습니다.
큰 사고나 뭐 그런 게 없다면 안정적으로 주문을 받아
월요일부터 발송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길고 긴… 후…. 한숨나오는 여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완성되었고 책 발간을 목전에 두고 있으니 늘 그렇듯이

감개…무량합니다.

무엇보다도 여러분께 중요한 판매 공지를 서둘러 제작하도록 할게요.
축하해 주십시오.

커밍쑨~ 입니다.

표지에서 그림을 조각냈어요.
넣고 보니…. 이게 뭔가 싶네요.
하지만 이번 표지는 열왕기 전권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표지입니다.  제 기준입니다만.

근황보고를 해봅니다.

이주일 전 쯤 수술받고
이틀 만에 염증이 재발되어 수술대로 또 끌려갔네요.
참…. 지독한 병변이었습니다.
안되겠다고 융단폭격을 하자면서 의사쌤이 스테로이드까지 처방했어요.
스테로이드까지 쓰고 싶지 않으셨던 것 같습니다만…. ㅠㅠ 어쩔 수 없었어요.

뭐… 종양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염증일 뿐이니까 언젠가는(!!) 끝이 난다고 합니다……..ㅠ 과정이 괴로워서 그렇지……ㅠㅠㅠ
조금 고통스럽지만 몸에 꽂은 관을 통해 물을 흘려보내며 세척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다행히도 재발하지 않고 이제까지 받은 치료중 제일 예후가 좋아요.
가끔 너무 아프거나 고름이 좀 많아질 때가 있지만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휴… 스테로이드 효과가 대단하더군요.
덤으로 다래끼,  가벼운 피부병, 임파선염,  습진 같은 것들- 잔병까지 싹 나았습니다.
항생제 따위를 무시하는 엄청난 균이 있다니… 슈퍼 박테리아도 아니면서..ㅠ_ㅠ  아주 성가신 녀석들이었어요.

지금은 괜찮습니다.
한 달간 배농관을 꽂고 살아야 하지만 이게 어디야 라며 행복해 하는 중입니다.
조금씩 일도 시작했고요. 이게 가장 행복합니다.
나중에 부분 절제하는 좀 큰 수술도 남아있지만 그건 뭐… 염증 덩어리가 줄어든 후의 일이구요.
몇 달간 금방 나을 거라고 나이브하게 생각했던 것을 반성했습니다. 사람 일이란 게 모를 일이었어요.

걱정해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비루해  심려를 끼쳐 드렸어요.  팬님들의 응원이 정말 힘이 되었습니다.
열왕기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아 정말 죄송했어요.
저는 참 운이 좋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떡밥이라긴 뭣하고 제 마음에 들었던 카이넨 얼굴 하나 올려봅니다.
이 남자는 참 표정이 복잡해서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란 느낌이 들죠.
그와 동시에 무엇을 느끼는지는 왠지 금방 알 수 있어서 쉬운 남자같이 보이기도 해요.
근데 좀 젊어보이지 않으시는지? 요즘 얼굴을 그리면서 조정 중입니다.

생각해 보니… 아직 표지 컬러링을 안했군요…. 아…. 빨리 해야지.

추워지기 전에 발행하고 싶던 소망은 그냥 소망이 되어 버리네요.
벌써 추워지고 있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빠른 근황.

두 달의 투병 생활이 더욱 길어질 예정입니다.  염증이 재발하여 오늘 2차로 또 수술을 했고 생각보다 제 상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2차 수술 경과가 좋을 거라고 의사쌤은 말해주었지만 만에 하나 또 재발하면 3차 수술로 부분절제에 들어간다고 합니다……..이 병이 이렇게  심각한 경우는 드물다고 하는군요.  흑흑흑 ㅠㅠㅠ내게 우째 이런 일이….  살다보면 한번쯤은 병고에 시달리는게 인생이지만 막상 닥치니…..말잇못….

제게 행운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여러분, 힘을 주세요…..

열왕기 7권은 책 발간을 앞두고 일진일퇴를 거듭하고 있네요.  편집만 끝내면 책으로 낼 수 있는데…. 몸이 이 모냥…..  죄송할 따름입니다.

절대안정해야 하기 때문에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

 

간단한 추석 인사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쓰고 이리로 옮겨 왔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엔 놀랍게도 제 생일이 끼어 있네요.
가끔 날짜가 겹쳐 추석날이 생일인 적이 있었는데 이번 해가 그렇군요.

나의 옛팬분 한 분께서 생축글을 남겨주셨군요.
이렇게 오랫동안 꾸준히 생일축하를 받으니 이 아니 기쁠까요…후후.

즐거운 한가위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한, 그런 추석이요.

이미 여러 분들이 인사를 해주셔서 얼른 글을 써야겠다 마음만 급하군요.
추석인사와 함께 이번엔 제 생일도 같이 축하해 주십시오.

여러모로 늘, 팬님들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열왕기 7권과 떡밥과 함께 곧 뵙도록 하겠습니다(^ㅁ^)

먹지도 못하지만 생일케잌이 있었으면 참 좋겠군요….  사진을 못 찾았습니다.
그럼 이만.

 

PS. 음 뭐… 열왕기 6권까지 구매하실 분은 이제 안 계실 것도 같습니다.
7권이 나온다고 했으니 아마도….;;;
미리 구매해놓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랫글로 스크롤을 내리세요.
판매공지 링크가 걸린 글이 있을 겁니다.(무책임)

근황입니다.

8월이 끝나기 전에 글을 한 번 쓰려 했으나 여의치 않았습니다.
오늘에야 약간 정신이 들어 짧게나마 글을 써보려 합니다.

지난 3주간 몸 속에 심한 염증이 생겨 외과적 처치를 받는 과정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병변이 깊어 수술 이후 회복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간단한 줄 알았고 실제로 수술은 간단한 편이었지만
….. 염증이 그렇게 심할 줄은 생각도… 못…(말잇못)
거기다 업친데 덥친다더니
염증을 다스리기 위해 항생제를 3주째 먹다가 그예 탈이 났습니다….
새로 바꾼 항생제 부작용 증세가 심하게 와서 과호흡과 마비 증상이 생겨
새벽에 119로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그런 레전설이 생겼습니다.
하… 내 인생 119 구급대원들의 도움을 받을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네요.

밤새 구토하고 응급실에 실려가 안정제 재산제 수액 링거 맞고… 뭐 2시간 만에 짱짱하게 퇴원했습니다만 위장이 엉망이 되었는지 며칠 간 헤롱헤롱 하고 있네요.
심각한 정도는 아니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만… ………..
덕분에 4주 가까이 열왕기 마무리를 못하고 있다는 것!!!
이게 메인입니다.

추석 전에 원고 마무리됐고 7권은 대충 언제 발간될 것 같다고 공지하는 그런 아름다운 계획을 세워봤습니다만 계획은 계획으로 끝나는군요.
약한 내 몸 때문에 너무나 속상합니다.

염증부위에 꽂은 빨대에서 피고름은 쉴새없이 흐르고 있고
제 위장은 죽과 미음같은 것만 받아들여주고 ㅠㅠ 아놔, 이거 언제 끝나는 거지?

몸과 마음이 여러가지로 어지럽습니다… 그러나 포기할 부분은 포기해야 겠지요.
기다리시는 여러분들께는 늘 죄송합니다. 가뜩이나 늦었는데 또 늦고 있습니다.

앞부분 편집을 어시 신양이 대신 해주고 있어서  컷을 하나 잘라봤습니다.

간만에 그들만의 평화로운 분위기가 좋아보이네요.
후후.. 사실은 카이넨이 식탁 저 쪽에 있다가
조금씩 다가와 그녀의 앞에 바짝 당겨 앉은 것은 안비밀.
6권 엔딩 이후인데… 너무나 오래되어 이게 대체 무슨 장면인가… 싶을 정도.
그래도 재미있을 거에요… 그래야 해요… 아니면 전…  ㅠㅠㅠㅠ크흑.

그럼, 몸을 완전히 추스리고 나서 얼른 작업을 끝내보겠습니다.
다음에도 떡밥용 컷을 준비해 오겠습니다.  좀더 이쁜 것으로요.

여러분들은….. 필히 건강하세요,
스트레스 덜 받으시고요, 식사 꼬박꼬박 시간 맞춰 잘하세요.

부실하기 짝이 없는 작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