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당첨자 발표.

저는 기껏 여남은 명의 정답자가 나오겠지…. 생각했으나
의외로 많은-응모자의 50% 넘는 정답자에 매우 놀랐습니다.
오답자의 대부분 좌원로 가트미엘을 꼽아주셨는데….음…그럴 수도 있죠.
마스카족의 외모는 뭐… 비슷해 보이니까요.
하지만 가트미엘은 열왕기 2권에 이미 출연해서 첫 출연이라고 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저 마법사는 분명 6권이 첫번째 출연이라고 얘기했건만;;)
심지어는 얼굴이 나오지도 않은 복면의 사나이다! 라고 너무나 자신있게 말씀하신 분들도 몇 분…

아주 엉뚱한 답변을 하셔서 저를 매우 즐겁게 했던 분도 계셨고
설정 합성으로 뭔가…제가 그렸던 만화에 나오지 않은 내용으로
기억하시는 분도 계셨고
정답을 거의 맞추시고도 그 마법사가 바로 엘리후의 아버지 엘리아스다! 라고
하신 분도 계셨…(뭐…닯았다고 할 수도 있겠죠…마스카족은 비슷…ㅠ)
안타까웠으나 사정없이 오답처리했습니다.

이리하여
다섯 분의 당첨자가 탄생했습니다.

사실은 세 분만 뽑을 생각이었어요. 상품이 세 가지 이니까요…

그러나 예상보다 많은 정답자에 두 분을 급 늘렸습니다.

vaical2

지혜 

스카하

나츠노아메

박연주

 

이상 다섯 분께서는
마스카 영미판 1권, 마스카 애장판 9권, 마스카 애장판 10권을 랜덤하게
한 권씩 받으시게 됩니다.
(원하시는 상품을 말씀하시면 참고 해드리겠습니다.)
상품을 받으실 수 있는 주소와 성함을 비밀댓글로 남겨주시거나
mascalord@naver.com 으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열왕기 판매공지는 여기에 링크해 둡니다.
클릭하세요.

 

이벤트를 종료합니다.

시간이 벌써 이렇게~~~!!!
열흘이 지났으니
이벤트를 이만 종료하겠습니다.
이 시간 이후로 이벤트 글에 답댓글은 달지 마시기 바랍니다.

바로 추첨 들어가겠습니다.

팬분들의 답을 보는 건 매우 즐거웠습니다.
의외로 정답자가 꽤 있어서 놀랍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정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새로 출연하신 그 분은

바로

마스카 외전 “연인의 다리” 편에서 나온

쪼꼬미 아사렐라의 첫키스를 가져간 그 양반입니다~~!!

더불어 카이넨을 다리폭파범으로 만들었죠(…)

 

즉, 답을 대충 이렇게 쓰면 정답!이란 말씀.
오오, 난 맞췄어~~!! 란 환호성이 들리는 듯 합니다.
사실… 10여년 전과 그림체가 달라졌고
이미지도 그대로 보존하기 어려워서
맞춰낸다는 사실 자체가 굉장한 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1부에서 등장한 것도 다소 뜬금없는 장소(?)거나 시점인지라
미처 생각지 못한 분들도 아마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내일 추첨자 명단을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이벤트에 참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열왕기 판매 공지는 이 곳에 링크해 둡니다.

이벤트 시작합니다.

똑같은 글을 네이버 블로그쪽에도 올리겠습니다.
드나드는 분들이 다를 수도 있겠다 싶으니까용.

정답을 맞추신 분들의 아듸를 모아 추첨하여 상품을 드리도록 할 거예요.
상품은… 이것저것 생각해 보았으나
카이넨 마우스 패드는 사라졌고
에뷔오네는 제게 구하시던 분들을 거절해 온 전과가 있어
상품으로 내놓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에 관.두고
리어왕은 찾아보니 훼손되어 상품으로는 도저히…=_=…

이리하여 새로운 상품을 급찾다보니 이런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img144

이것은 제게도 몇 권 없는 마스카 영미판 1권 앞뒤표지 입니다.
라이센스로 수출한 것이죵…한국에서는 뭐…거의 구할 길이 없을 초레어템이니
가지고 계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이것과
마스카 애장판 중 외전편인 9권과 10권을 드리기로 할게요.

물론 제 사인을 해드릴 거예요. 당첨 축하 메시지와 함께.
애장판 9권에만 덧붙인 새로 그린 단편을 못 보신 분들께 일단 권합니다.

이벤트 댓글 참가시 신청해 주십시오.
상품을 원치 않으시면 놉~! 필요없어요!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문제 들어갑니다!!

img143
이번에 나올 마스카 열왕기 6권에 새로 등장한 인물입니다.
물론 마스카 1부에도 등장했습니다.
이 분은 누구이실까요?
어디에 나온 어떤 사람이닷! 이라고
댓글을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벤트 기간은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워낙  블로그 글이 늦어 드문드문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대충 댓글이 뜸하다 싶음 바로 추첨 들어갑니다.

그럼 여러분, 이벤트 끝나면 다시 뵙겠습니다!!

 

아, 이런! 이 블로그는 비밀댓글 달기가 안되는 것 같네요0ㅇ0
정답을 감추고 싶으신 분은 링크한 제 네이버 블로그에 가서 이벤트 참가하셔도 됩니다.
http://blog.naver.com/mascalord

 

이맘때쯤 올리는 근황.

폭염이 연일 계속이더니 오늘은 조금 서늘하네요.
새벽이 되니 조금 온도가 내려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어제까지는 아주 더웠던 것이 기억났..;;)

어제까지는 원고 앞에서 땀을 줄창 흘리고 있었는데
오늘은 약간 서늘한 베란다에서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네요.

몸은 계속 좋아졌다가 나빠졌다를 반복 중입니다.
그 틈새를 타서 작업을 하는 거죠(>ㅁ<)/
노력하고 있으면 좋아지지 않을까요?^^*

오늘 이명은 시끄러워져서 정신이 좀 사나워요…ㅠㅠ
요 며칠간 상태가 좋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고는 있습니다만 좋아지겠지 생각해요.
이러다가 더 나빠지면 어쩌지? 불안한 생각이 쉴 새없이 들지만
그 때마다 긍정적이 되려고 마음을 고쳐 먹어요.

이번 달 내로 작업이 끝나야 할 텐데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지난 몇 달 간 몸이 아프다고 소동을 벌인 덕에 작업이 늦어져서
걱정하고 있습니다만 매일 조금씩 진척되는 원고를 보고 있노라면
아 ..또 완성되겠지 라는 생각을 해요.
결국 책을 빨리 내고 싶다는 건 마음 뿐이네요.

새로운 캐릭터가 출연했기 때문에 그리면서 약간 즐거웠어요.
새롭다고 해 봐야 마스카  1부에서도 나온 사람이라 완전 뉴페이스는 아니군요.
하지만 과연 여러분들 중에  알아보실 분이 계실까?  생각하고 있어요.
알아보신다면 진짜루 마스카더쿠임을 완전 인정!!!^^

작업한 컷을 올리러 며칠 안에 다시 오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건강하세요^^ 저도 건강해 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