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이네요…

곧 2018년입니다….믿을 수가 없어요…ㅠㅠ
벌써 이렇게… 또 한 해가!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사랑스러운 아침을 맞으세요!

매년 인사를 하지만…똑같은 인사를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족할 수 있는 그런 거 말고!
더더더 행복하고 돈도 더 많이 벌고
난 진짜루 복받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행운도 갖고
넘칠 것같은 애정을 받고 쇳덩이같은 건강과 이들로 인한 흡족함이
평안하게 집안집안마다 넘치기만을 바라고 싶다고요!!!흐흐흐흐흐규ㅠㅠㅠ

그렇게들 사시기만을 바라고 또 바라면서 저는 이만!
즐거운 송년의 밤 되세요….

전 목에 좋다는 페퍼민트차를 마시면서 소량의 과자를 먹고 송년을 기다리려고 해요.

음 그리고

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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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
그렇군요….이것이 몇 번째 맞는 크리스마스인지…훗 ㅠ

네이버 블로그에 올릴 아사렐라를 스캔하여 컬러링하다가
흥이 나서 타블렛에 직접 카이넨을 대충 스케치하고 재빨리 칠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카드에 쓸 그림치고는 꽤 에로틱하군요.
(사실 너무나…. 오랫동안 에로하지 못했어…=_=  이것이 나의 본모습!)
그래도 뭐…. 02는 언제나 이런 인간이었죠.
이런 인간이라 많은 이들에게 경원시되기도  한 슬픈 과거도 있군요.
요즘의 열왕기는 꽤나 건전(..)하여 조금 불만스럽기도.
그러고 보니
당신 만화는 당신의 (썩어빠진) 욕망를 푸는 곳이 아니라는 혹독한 비판도 들은 일이 있습니다.
가끔 저로서는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제 만화에 화를 내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한갖 허구의 만화에 대한 분노가 너무 지나쳐 보여서
당시 그 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이 만화를 보지 않는 편이 나을 텐데 생각했을 정도였지요.
사실 그 때 왜들 그러셨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차분히 관찰해 보니 그런 분들의 성향에 일정한 공통점이 보이기도 했거든요.

즉 어떤 공통된 성향을 가진 분들이…제 만화의 어떤 부분인지 모를 부분에
억누를 수조차 없는 엄청난 분노를 일으키시더라는 얘기입니다.
물론 그 분들이 에로한 부분에 화를 내신 건 아니라는 게 함정이죠.
(차라리 에로함에 더럽다고 화를 내주었다면 이해하기 쉬웠을 텐데…)

크리스마스 인사를 하러 와서 별 쓸데없는 말을 하고 있었네요.
다소 에로한 버전의 카이넨을 그리다 보니 떠오른 망상입니다.
이 블로그에만 들리시는 분들께 드리는 카드랍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세요!
새해에 다시 인사드리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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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랄랄라… 블로그 외모 업데이트를 했더니
링크가 저절로 이렇게 달리네요….. 음…이쪽이 편한 것 같기도 합니다.

2017년 12월 20일 입금하신 김태후 님. 구매메일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