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카 열왕기 7권 이벤트 페이지.


마스카 열왕기 7권 마지막 페이지 이벤트에 관한 글입니다.
7권을 보시고 넘치는 감상을 주체 못하신 분들은
이곳에 감상평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추첨하여 열왕기 7권이 늦게 나오게 된 원흉인
짧은 연재 우유빛깔 드래곤을 공짜로 보실 수 있는
웹툰플랫폼 북큐브의 2000원짜리 쿠폰을 드립니다.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모두 열 분을 추첨할 겁니다.
이벤트 결과 발표는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으로 예정합니다.

처음 쓰시는 분들은 댓글이 나타나지 않는 것에 당황하지 마세요.
운영자인 제 승인을 받으시면 댓글이 나타나는 시스템입니다.
이곳이 익숙지 않으신 분은
네이버의 제 블로그(blog.naver.com/mascalord)에도 공간을 마련했으니
그곳에 쓰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스포일러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아직 안보신 분들이 더 많아요…..ㅠㅠ

**2019.11.29에 입금하신 조경숙님,  구매메일을 보내주십시오.
메일에 입금하신 금액도 적어서 보내세요.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열왕기 7권 판매공지는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마스카 열왕기 7권 판매공지.

“마스카 열왕기 7권 이벤트 페이지.”의 17개의 댓글

  1. 카이넨은 어쩜 그렇게 변한 게 없는 걸까요 ,_,) 정말.. 너무 슬프고 빨리 기억 되찾아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진짜로.. 정말로요 ㅠㅠ

  2. 주윤미님, 주윤미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열왕기를 받아보실 주소와 전화번호 등은 공지에 있는 제 메일주소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댓글에 쓰신 개인정보때문에 댓글승인을 해드리지 않았습니다.
    입금확인했으니 곧 책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작가님 이번에도 정말 잘 읽었어요
    마스카 이후로 이렇게 여운이 길게 남은 권은 오랜만이네용,, 제 기준으로 열왕기 시리즈중 베스트!ㅎㅎ
    아사렐라랑 카이넨이 얘기하는 부분과 시낙사막얘기를 몇번이나 읽고 저도 같이 울었어용,, 헤헤
    아마 열왕기 정주행해서 더더욱 감정 몰입이 되었나봐요 너무 먹먹해요,, 그치만 얼마나 기다렸던 장면인지 모르겠어요ㅎㅎ
    깨알로 사랑의묘약 얘기 나와서 너무 재밌었어요
    다음 권이 더더욱 기다려집니다 아사렐라의 다음 여정이 궁금해요
    기다리면서 마스카 정주행하러 갑니당~~

  4. 기억 잃은게 맴찢이긴 하지만 부활해서 렐과 재회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넘나 행복합니다..♥ 그런데 엘리후의 아내라는 위치가 차암 목에 걸린 가시마냥 걸리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참으로 궁금합니다^_____^ 엘리후…. 마스카 초반엔 증맬증맬 싫어했었는데 이런 애증의 캐릭터…

  5. 12월 들어서 세월이 가속중이네요
    마치 우주의 팽창속도 만큼 말입니다
    내년에 힘차게 즐겁게 같이 가요^^
    네이버 메일로 주소 전번 그리고 입금
    어느덧 선생님 책으로 책장이 채워집니다

  6. 이런 한발 늦었네요!!!
    몸회복하시느라 책은 늦어질거같아
    요 몇주 안들어왔는데..
    아니..7권이라니….지금 너무 흥분되요!!!!!ㅋㅋ
    바로 입금하구 메일완료요…..
    다음주에 오겠네요 주말엔 열왕기1부터 복습해야쥬
    애쓰셨습니다 이렇게 19년안에 볼수 있게 해주셔 감사해요
    주말잘보내세요 작가님^_^

  7. 최곱니다7귄ㅜㅜ오자마자무릎꿇고두손으로받쳐서봤습니다ㅜ
    해피해피는없지만ㅜ어떤결말이든최곱니다♡
    볼수있는거에기쁨이차오릅니다~~ㅎ
    배송도빨리해주셔서~~어깨춤이절로납니다
    작가님고생하셨어요~~♡
    작가님책으로책장한쪽을~
    채워나가니~보기만해도흐믓해요♡

  8. 작가님이 그리신 아름다운 그림들을 한장, 한장 넘겨볼 때, 생각보다 분량이 많아서 신난다♥ 하다가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했다는 슬프고도 아쉽고, 설레이는 이야기..

  9. 그렇게 서로를 원하던 둘이었지만
    한 쪽은 죄책감과 동시에 기다리면서(?) 세월도 흘렀고
    한 쪽은 송두리째 기억을 잃었고 ㅠㅠ
    너무 야속한 상황같아요~
    이번 7권 보면서 ..예전 본편 보너스 만화중에서.. (그랬으면 하는 이야기 가 제목이였던거 같아요) 렐이랑 카이넨이랑 아이 슴풍슴풍 낳고 렐은 마법사의 의무를 다 하느라 바쁘고, 카이넨이 주로 육아를 하던 .. 그 이야기가 더 야속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어쩔땐 작가님께 여쭙고 싶어요. 우얄라꼬 이런 보너스 만화를 그려주셨습니까!! ㅠㅠ
    해피엔딩에 가까워 보이는 둘 이야기 속에서 , 실제는 뭐 하나도 이루기 어렵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마지막으로! 작가님 꼭 건강하시고 적은 일 하며 돈 많이 버세요~~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 같았던 7권 감사드립니다!

  10. 카이넨은 도대체 언제까지 멋있을건지..이 바보같은 사람ㅠㅠ♡ 7권..마지막 대사를 보고나니 ㅠㅠ8권이 벌써 기다려 지네요.. 작가님이 부럽습니다~내용 다 알고 계시니ㅠㅠ얼마전 전권을 구매 했는데 각 권마다 정성스럽게 싸인 해주셔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19년 연말 잘 보내세요!!♡

  11. 작가님, 책임지세요. 오늘 아침 8시부터 오전에 우체국 등기 온다는 전화 받았고 그 때부터 정신없이 뛰어댕기며 집 치우고 청소하고 열왕기 7권 맞을 준비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6권 잘 기억나지 않더라구요. 다시 6권 꺼냈어요. 5권 꺼냈어요. 하…. 읽다보니 마스카까지 읽고 싶어요. 꾹 참고 홈페이지 접속했어요. 다른 분 댓글에 7편 보너스 만화 얘기 적혀 있어서 저도 번개 맞은 듯 ‘맞다!!’ 하며 7권 꺼냈어요. 8권 꺼냈어요. 읽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마스카 1권부터 다시 읽었어요. 열왕기 7권까지 다시 통독했어요.ㅠㅠ 그러고나니 밤이네요!! 저희집 애들은 덕분에 치킨 먹었어요. 너무 행복해요~ 카이넨이랑 아사렐라랑 대화하는 장면만 봐도 좋아 죽겠어요. 마지막에 개떡같이 알려줘도 찰떡같이 알아채는 카이넨 덕분에 더~좋았어요. 예전에는 엘리후와 빨리 헤어져라~ 그런 마음 뿐이었는데 이젠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아사렐라 위험 할 때마다 뿅! 하고 나타나서 궂은 일 다 하고 보상도 못 받는 엘리후도 참으로 안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마 엘리후 짝꿍은 제가 되어 볼까 해요ㅋㅋㅋㅋ꿈이 야무진가요?ㅋㅋ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아프신 것, 힘드신 것 다 참고 견디어 7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구마 말고 가끔 스프롸잇 쌰워! 시켜주소서. 꽁냥꽁냥한 전개 기다릴게요~ 마무리는 카이넨과 아사렐라가 육아하는 걸로 부탁드릴게요.

  12. 12월 21일에 구매 송금 했습니다 5,6,7권 구매했어요 34000원 송금 했고요
    기다려지내요 이사하느라 3권이 어디갔는지 모르겠네요 찾아보다 없으면 다시 사야겠네요 작가님의 건필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13. 02님, 열왕기 7권이 오늘 제 손에 잘 도착했습니다. 며칠 더 걸리지 않을까 했는데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저에게 왔어요. 간만에 기분 좋아져서 감사인사 드릴 겸, 그리고 오랫동안 힘들게 만드신 작품 식자 한자한자, 그림 하나하나 꼼꼼히 보고, 옛 생각도 하다가 잘 봤다는 한마디는 남겨야 할 것 같아 들어왔습니다.
    아사렐라와 카이넨이 어른들의 사정(?)으로 당장 합의점을 찾을 수 없는 복잡한 상황에 놓였고, 당장 진실을 안다고 ‘They lived happily ever after.’가 될리도 없다는 것은 확실히 느껴지네요. 개인적으로 카이넨을 엘리후보다는 더 애정하는 편이지만, 이미 아사렐라는 엘리후를 선택하고 스스로 그의 아내가 된 것이기도 해서 무조건 카이넨과 잘 됐으면 하는 생각은 안 들어요. 아사렐라는 엘리후에게도, 카이넨에게도 사랑을 느끼고 있는 것 같거든요. 정확한 사랑의 형태는 02님만 아실 것 같지만요. 물론 커플이 무조건 이루어져야 하는 법도 없으니 결국 세 사람이 각자 나아가는 것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독자들마다 경험치가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다보니 모두가 충족되는 결말이 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아사렐라, 엘리후, 카이넨, 레아, 라킨 등 매력적인 이 캐릭터들이 어떻게 살아갈지, 혹여 저한테는 납득이 안되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해도 02님이 구상하신 이야기가 남김없이 풀려지기를 고대합니다.
    이번 열왕기 7권에서 꽤 낯익은, 의외로 반가웠던 인물도 있었어요. 마스카 2~3권, 그리고 12권 끝에도 나왔던 그 사람. 이리 번듯한 재력과 지위가 있는 사람일거라고는 생각 못 했는데 면도를 하니 그 동안의 모습보다 훨씬 어려보이네요. 이래저래 마스카족과 또 엮이는 모습 간만에 잘 봤습니다.
    간단히 쓰고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글이 길어졌습니다. 스포 안하려고 두루뭉술하게 쓰려니 힘드네요.
    작가님!!! 메리 크리스마스&해피뉴이어~!!! 2020년에도 하고 싶은 일 하시면서 건강하시길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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