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공지입니다.

여러 팬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마스카 열왕기 2권이 완전히 품절되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구매주문을 하실 때 2권을 제외하시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2권 증쇄는 추후에 결정해서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2019년 11월 29일에 입금하시고 아직까지 구매메일이 도착하지 않으신 조경숙님,  언제라도 좋으니 환불메일을 부탁드립니다.  부디 잊지 말아주십시오.

2권을 제외한 열왕기 구매는 판매공지를 참조해주세요.

마스카 열왕기 7권 판매공지.

 

13 thoughts on “급공지입니다.

  1. 작가님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요즘 코로나로 난리 인지라 걱정입니다 빨리 따뜻한 봄이 와서 나쁜 바이러스들이 물러가길 바래봅니다 날씨가 급 추워졌어요 건강 잘 챙기셔요🧣

    • 감사합니다. 썬님♡
      저는 괜찮습니다.
      대충 주변의 여러가지가
      마무리되는 시기라
      열왕기 8권 제작 준비를 하는 참입니다.
      썬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또 반갑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2. 안녕하세요. 작가님.
    이것을 오늘 처음와서 열왕기가 판매되고있단 것을 좀전에 알았는데 2권은 살수도 없단 소식을 지금알았네요 ㅎㅎㅎㅎㅎ전 1권부터 구입한다고해도 2권 내용은 못보는건가요?ㅜㅠ 왜 2권만 다 나갔을까요???????

    • 안녕하세요, 오늘의나님.
      2권은 출간한지 기간이 꽤 지나서 품절되었습니다.
      1권보다 2권이 빨리 품절된 것은 저도 의문입니다….T.T

      2권이 달랑 한권이 남아있기는 한데요… 표지에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어서
      제 것으로 남겨두었던 것이지만 간절히 원하신다면 판매해드리겠습니다.

      2권 증쇄는 추후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즉, 아직 미정입니다.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권은 그리 많은 수량도 아니었고 사실 인쇄한지도 꽤 오래 되었습니다.
      품절은 대충 예상되었어요….문제는 또 증쇄할 것인가…입니다.
      수량을 적게 하면 인쇄비가 ㅎㄷㄷ해서…ㅠㅠ
      코로나바이러스두 한물 가지 않나…싶지만 무조건 건강조심하세요.
      또 뵙겠습니다.

  3. 02쌤, 한참 바쁘신가요? 요즘 안녕히 잘 지내시나요? 한달간 게시글이 없어 안부인사 드립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소 어수선한 시기이지만, 긍정적으로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고 실제로도 우울함을 느낄 새도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02쌤과 가족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세베라님, 안녕하시군요.
      다행입니다.
      제가 요즘 좀 바빠서 글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제가 해왔던 일에 대한 보고를 하려고 해요.
      팬님 여러분들이 아시면 즐거울 일도 있습니다.
      축하할 일도 좀 있고요.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공무원님들 바쁘지 않으신지…. 건강 더욱 조심하시구요, 다시 뵙겠습니다.

    •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지내려 합니다.
      확진자도 많지 않고 주변 사람들도 위생 철저하고
      사회 시스템도 잘 돌아가니 전 세계적인 재앙이라고
      주변국 난리난 것에 비한다면…
      한국이 그나마 좋은 형편 아닐까… 생각중입니다.

      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소식 전해주세요.
      저도 곧 글을 올리겠습니다.

  4. 5년 전인가, 잠시 한국에 나갈 일이 있어서, 열왕기를 택배주문 받을 수 있었어요. 가끔씩 영희님 홈피에 그림이라도 볼 겸 놀러오긴했는데, 웹에서 구입가능 한 걸 알고 지금 7권까지 읽었네요. 작가님 싸인도 받고 좋았어요. 인쇄본이 보고싶지만…. 그래도 꾸준히 열왕기 연재하시는 거 감사합니다. 나중에 일러스트본이나, 설정집도 보고싶어요. 영희님 저 마스카 처음 접할 때가 초등학생이였는데 벌써 제 나이가;;;; 끝까지 달려주세요! 그리고 러브러브한 장면 많이 넣어주세요 >_<

    • 넵, 감사합니다!
      또 오랜 팬님이 와주셨군요. 너무너무 기쁩니♡♡다.
      설정집이나 일러스트집은 제 실력과 여건이 딸려 할 수 았을지 모르겠네요.ㅎ
      한 때 컬러링테라피북을 기획해 봤지만 판매처를 못찾고 엎었습…ㅠ

      저도 마스카를 연재할 당시는 젊었습니다…(아련)
      참 오랜 세월동안 끈질기게 한 작품만 파네요.
      그것을 해낼 수 있는건 오로지 팬님들 덕 입니다.

      건강하시고 가끔 들러서 소식 전해 주세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